‘양손 가득 보따리’ 기차역 등 혼잡…민속촌·스키장 활기

    '양손 가득 보따리' 기차역 등 혼잡…민속촌·스키장 활기
    아쉬움 뒤로한 채 귀경 행렬 이어져…유원지는 연휴 분위기
    (전국종합=연합뉴스) 설 연휴 사흘째인 11일 고향 방문 뒤 집으로 돌아가는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전국 버스터미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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