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에 PSG마저 ‘중국설’이라니…유럽명문구단도 亞팬들 무시

    레알에 PSG마저 ‘중국설’이라니…유럽명문구단도 亞팬들 무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럽 축구리그 명문 구단이 이번 설을 맞아 SNS에 ‘음력설(Lunar New Year)’이 아닌 ‘중국설(Chinese New Year)’로 표기했다. 아시아에 중국만 있는 게 아니기에, 아시아팬을 무시하는 처사로 논란이 일었다. 특히 이강인이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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