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에 PSG마저 ‘중국설’이라니…유럽명문구단도 亞팬들 무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럽 축구리그 명문 구단이 이번 설을 맞아 SNS에 ‘음력설(Lunar New Year)’이 아닌 ‘중국설(Chinese New Year)’로 표기했다. 아시아에 중국만 있는 게 아니기에, 아시아팬을 무시하는 처사로 논란이 일었다. 특히 이강인이 뛰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대호, 프리 선언했다…14년 만 퇴사 고백에 울컥(‘나혼산’)Next: ‘MBC 떠난다’, 김대호 아나 ‘프리 선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