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욕심 납니다” ‘강철매직’도 놀란 KT 신인 김동현은 계획이 다 있다 [SS질롱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질롱=김민규 기자] “신인왕요? 욕심 안 나면 말이 안 되죠.” 키 193㎝, 몸무게 97㎏의 강인한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속구가 대단하다. 불펜 투구에서 40개가 넘는 공을 던졌지만 스스로 만족하지 않는다. “마지막 하나 더”를 거듭 외치며 추가로 15개를 더 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농구 안양전적] 정관장 85-78 현대모비스Next: [트럼프 관세전쟁] 美 가계에도 부담…가구당 연120만원 증세하는 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