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욕심 납니다” ‘강철매직’도 놀란 KT 신인 김동현은 계획이 다 있다 [SS질롱in]

    “신인왕 욕심 납니다” ‘강철매직’도 놀란 KT 신인 김동현은 계획이 다 있다 [SS질롱in]
    [스포츠서울 | 질롱=김민규 기자] “신인왕요? 욕심 안 나면 말이 안 되죠.” 키 193㎝, 몸무게 97㎏의 강인한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속구가 대단하다. 불펜 투구에서 40개가 넘는 공을 던졌지만 스스로 만족하지 않는다. “마지막 하나 더”를 거듭 외치며 추가로 15개를 더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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