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NC 美 캠프 시작→‘지옥 훈련’ 예고! 이호준 감독, 목표는 단 하나 “성장”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이번 캠프는 인내와 성장의 시간이다.” 이미 특별(?)함이 가득한 스프링캠프를 선언했다. ‘스페셜 리스트’를 육성하겠다는 집념으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NC ‘호부지’ 이호준 감독(49) 얘기다. 미국 캠프 방향성은 분명하다. 오전에도 ‘훈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 ‘도로변’ 임시버스터미널, 2년3개월만에 운영 정상화Next: 용산 국립한글박물관에 불…7시간 만에 완진(종합3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