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14개국 1위 찍었다…제2의 ‘오징어게임’ 탄생

    ‘중증외상센터’ 14개국 1위 찍었다…제2의 ‘오징어게임’ 탄생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글로벌 3위, 14개국 1위에 올랐다.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에 따르면, ‘중증외상센터’는 1월 31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전 세계 톱(TOP) 10에서 3위(531점)를 차지했다. 최상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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