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14개국 1위 찍었다…제2의 ‘오징어게임’ 탄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글로벌 3위, 14개국 1위에 올랐다.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에 따르면, ‘중증외상센터’는 1월 31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전 세계 톱(TOP) 10에서 3위(531점)를 차지했다. 최상위권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BS, SM 30주년 기념 다큐 2부 마지막 방송…‘비주얼 맛집’ SM 캐스팅 노하우 풀어낸다Next: [북한단신] 박태성, 베트남 총리에 수교 75주년 기념 축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