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재수-1~2년의 시간’ 김하성-TB 이해관계 맞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왜 탬파베이 레이스였을까. 김하성(30)은 오는 2025년에 그동안 연결되지 않았던 탬파베이에서 뛴다. 이는 선수와 구단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았기 때문이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지난달 30일 탬파베이와 김하성이 2년-29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천강 꽁꽁축제 성황리 폐막…15일간 23만명 운집Next: 축구협회, 문체부 ‘정몽규 징계 요구’에 행정소송 제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