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참사 빚은 미 군용 헬기, 고위직 대피 비밀훈련 중이었다””

    "충돌 참사 빚은 미 군용 헬기, 고위직 대피 비밀훈련 중이었다"
    헬기 탑승 군인 3명 신원 확인…유족 요청에 여성 대위 1명은 비공개
    “”2차례 근접 경고 받은 헬기, 딴 비행기 보고 있었을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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