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1·2위의 자신감? 리버풀-아스널 나란히 ‘0입’…3283억원 쓴 맨시티와 대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버풀과 아스널은 조용하게 겨울을 보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4~2025시즌 겨울 이적시장이 현지 시각 3일 오후 11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1위 리버풀과 2위 아스널은 영입 소식 없이 조용하게 이적시장을 마감했다. 아스널에서는 21세의 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서희원, 사망 전 4차례 병원 이송…평소 거식증으로 몸 안 좋아”Next: 카카오페이 작년 영업손실 575억원…적자 지속(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