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 서희원 떠나보낸 깊은 키스 “어떻게 울어도 잠든 당신을 깨울 수 없어”

    구준엽, 故 서희원 떠나보낸 깊은 키스 “어떻게 울어도 잠든 당신을 깨울 수 없어”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의 마지막을 함께 하며 눈물로 작별 인사를 전했다. 서희원의 절친 지아융지에는 지난 3일 SNS를 통해 서희원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며 구준엽의 근황도 함께 공개했다. 이날 지아융지에는 “소식을 듣자마자 신칸센에 도착했다.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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