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려도 한혜진, ‘명품 11자 복근’ 위해 설 연휴에도 운동 삼매경

    얼굴 가려도 한혜진, ‘명품 11자 복근’ 위해 설 연휴에도 운동 삼매경
    [스포츠서울 | 김소인 기자] 모델 한혜진이 ‘자기 관리 끝판왕’ 면모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혼운(혼자 운동). 힘들어 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또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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