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려도 한혜진, ‘명품 11자 복근’ 위해 설 연휴에도 운동 삼매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소인 기자] 모델 한혜진이 ‘자기 관리 끝판왕’ 면모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혼운(혼자 운동). 힘들어 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또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모두 건강하세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불안했나…스위프트에 “”바이든 지지하면 배은망덕””Next: G마켓 “”설 연휴 끝나고 10대는 학용품·20대는 레저용품 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