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당국, 운하 운영 홍콩계 업체와 계약 해지 검토”” 2년 ago57년 ago01 mins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미 파나마 당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운하 통제권 환수 위협의 ‘단초’로 작용한 홍콩계 업체와의 계약 해지를 검토하고 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트럼프 ‘유엔 인권이사회·UNRWA 탈퇴’ 행정명령 서명Next: 애플, ‘이벤트 초대장’ 만드는 앱 출시…구독 서비스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