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오규상 회장 49재날 ‘새 수장 탄생’…양명석 당선인 “뜻 받들겠다, 유소녀 축구입문 활성화에 중점”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상을 떠난 오규상 전 회장의 자리를 채울 한국여자축구 새 수장에 양명석(60) 전 대구시축구협회장이 뽑혔다. 기호 2번으로 나선 양명석 당선인은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9대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 재선거 결선 투표에서 총 유효 득표 7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은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엔진결함 가능성 조사해야””Next: 양명석 여자축구연맹 회장 당선인 “”소녀들 즐겁게 입문하도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