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오규상 회장 49재날 ‘새 수장 탄생’…양명석 당선인 “뜻 받들겠다, 유소녀 축구입문 활성화에 중점” [SS현장]

    고 오규상 회장 49재날 ‘새 수장 탄생’…양명석 당선인 “뜻 받들겠다, 유소녀 축구입문 활성화에 중점” [SS현장]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상을 떠난 오규상 전 회장의 자리를 채울 한국여자축구 새 수장에 양명석(60) 전 대구시축구협회장이 뽑혔다. 기호 2번으로 나선 양명석 당선인은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9대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 재선거 결선 투표에서 총 유효 득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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