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두산 베어스’ 황경태, 예명 한태경으로 배우 전향

    ‘前 두산 베어스’ 황경태, 예명 한태경으로 배우 전향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두산 베어스 소속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했던 황경태가 배우로 전향한다. 연기 활동을 위해 새로운 예명 ‘한태경’으로 배우로서 도전을 시작한다. 한태경은 “선수 시절 경기장에서의 몰입과 감정 표현이 연기와 닮았다고 느꼈다. 오래전부터 연기에 대한 도전을 꿈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