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도국’으로 떠나는 두산 퓨처스팀, 7일부터 미야코지마서 ‘단내나는 훈련’ 돌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짧지 않은 일정이다. 일본 내에서 한 차례 경유해야 한다. 작은 섬이어서 훈련 외에는 딱히 할 것도 없다. 할 수 있는 건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 1군 입성을 꿈꾸는 ‘젊은 곰’들이 한 달 일정의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두산 퓨처스팀은 7일 인천국제공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보] 검찰, ‘무죄’ 이재용 상고할지 외부의견 듣는다…심의위 요청Next: 전남도, 중국 AI ‘딥시크’ 접속 차단 동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