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도국’으로 떠나는 두산 퓨처스팀, 7일부터 미야코지마서 ‘단내나는 훈련’ 돌입

    ‘율도국’으로 떠나는 두산 퓨처스팀, 7일부터 미야코지마서 ‘단내나는 훈련’ 돌입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짧지 않은 일정이다. 일본 내에서 한 차례 경유해야 한다. 작은 섬이어서 훈련 외에는 딱히 할 것도 없다. 할 수 있는 건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 1군 입성을 꿈꾸는 ‘젊은 곰’들이 한 달 일정의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두산 퓨처스팀은 7일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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