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세터 김다은 향한 김종민 감독의 칭찬 “5년 있던 선수 같다, 스피드 때문에 다른 선수 못 써”[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천=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주전으로 활약하는 신인 세터 김다은을 극찬했다. 김 감독은 6일 김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를 앞두고 “다은이는 초반에 들어가서 할 때도 겁 없이 잘했다. 유심히 지켜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그린나래아카데미’ 입학식 진행Next: 검찰, ‘무죄’ 이재용 상고할지 외부의견 듣는다…내일 심의(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