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세터 김다은 향한 김종민 감독의 칭찬 “5년 있던 선수 같다, 스피드 때문에 다른 선수 못 써”[현장인터뷰]

    신인 세터 김다은 향한 김종민 감독의 칭찬 “5년 있던 선수 같다, 스피드 때문에 다른 선수 못 써”[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천=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주전으로 활약하는 신인 세터 김다은을 극찬했다. 김 감독은 6일 김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를 앞두고 “다은이는 초반에 들어가서 할 때도 겁 없이 잘했다. 유심히 지켜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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