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조는 아닌데…” 삼성 루키들, ‘1군 캠프’ 포함 이유 있네…“마무리 캠프부터 좋았어”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마무리 캠프 때 좋더라고.” 삼성은 신인들을 1군 스프링캠프에 잘 데려가지 않는다.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1군 데뷔도 충분히 지켜본 후 결정한다. 2025년은 다르다. 벌써 박진만(49) 감독 눈에 든 선수들이 제법 된다. 삼성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보] 뉴욕증시, 무역전쟁 불확실성에도 강세 마감…나스닥 1.4%↑Next: “20대 초반 어린 게 아니다, 안일하게 생각” 기성용의 일침, U-22 제도가 성장을 보장하지 않는다[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