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최동석 부모 거주 아파트 회사에 증여… 이혼 소송 갈등 심화되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소송 중인 최동석의 부모가 거주하는 아파트를 자신의 회사에 증여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박지윤은 2024년 12월,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개인 명의의 아파트를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회사 제이스컴퍼니에 무상으로 증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렌 ‘연패 탈출하자’Next: 바다, 에스파와 함께…걸그룹 1세대 레전드X4세대 만남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