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없다’ 김혜성에게 닥친 위기 ‘마이너서 시작?’

    ‘자리가 없다’ 김혜성에게 닥친 위기 ‘마이너서 시작?’
    [동아닷컴]지난달 중순 최강 팀의 주전 2루수로 평가된 김혜성(26)에게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 자칫 2025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할 수도 있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키케 에르난데스 합류 이후의 LA 다저스 로스터에 대해 언급했다.이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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