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코로나19 격리 위반…민경욱 전 의원 항소심도 유죄 2년 ago57년 ago01 mins 항소심 재판부 “”혼자 차 타고 법원 갔어도 격리장소 이탈””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4년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할 당시 격리 장소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주시, 올해 4천262억 들여 노후관로 등 하수도 정비Next: 해양수산개발원, 2025년 기본연구과제 착수보고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