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지난 12일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는 성명서를 발표, 당진 전·현직 도·시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엄벌 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당진지역의 전·현직 도·시의원들이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미공개 정보를 미리 알고 2020년 8월에 배우자·처제·후원회 관계자 등 가족과 지인 6명의 명의로 사업구역 내 약 6000평의 토지를 매입하여 폭리를 취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며 “이들은 보상을 많이 받기 위해 매입한 토지의 절반가량인 3000평에 대해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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