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날벼락인가’ 삼성 김무신 ‘팔꿈치’-양도근 ‘코뼈’ 부상으로 조기 귀국 [SS메디컬체크]

    ‘무슨 날벼락인가’ 삼성 김무신 ‘팔꿈치’-양도근 ‘코뼈’ 부상으로 조기 귀국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순조롭게 스프링캠프를 치르던 삼성에 갑자기 ‘날벼락’이 떨어졌다. 투수 김무신(26·개명 전 김윤수)과 내야수 양도근(22)이 부상으로 귀국했다. 삼성에 따르면 김무신은 12일 훈련 도중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다. 일본 오키나와 현지 병원에서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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