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딸 입양 후 “선행 이용한다는 말 상처”

    ‘박시은♥’ 진태현, 딸 입양 후 “선행 이용한다는 말 상처”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이 입양 사실을 전한 뒤 상처를 받았다고 전했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참 평안하기 어려운 날들이네요. 저희 부부도 여러 상처로 힘들 때가 많다”라며 운을 뗐다. 진태현은 “가까운 사람들 또는 우리를 잘 알지 못하면서 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