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류 예방 캠페인’

    양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류 예방 캠페인’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시행하는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지난 1월 일손이 부족한 관내 농가에 인력난을 해결해 줄 올해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24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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