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스케이터-한계 넘었다” 차준환-김채연, 사상 최초 ‘동반 金’…ISU도 ‘콕’ 찍어 조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차준환(24·고려대)과 김채연(19·수리고)이 한국 피겨 ‘새 역사’를 썼다. 아시안게임 동반 금메달이라는 전에 없던 일을 일궜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도 극찬했다. ISU는 1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Next: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