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스케이터-한계 넘었다” 차준환-김채연, 사상 최초 ‘동반 金’…ISU도 ‘콕’ 찍어 조명

    “세계 최고 스케이터-한계 넘었다” 차준환-김채연, 사상 최초 ‘동반 金’…ISU도 ‘콕’ 찍어 조명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차준환(24·고려대)과 김채연(19·수리고)이 한국 피겨 ‘새 역사’를 썼다. 아시안게임 동반 금메달이라는 전에 없던 일을 일궜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도 극찬했다. ISU는 1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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