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북도 이렇게 안 때린다’ 손흥민, 진작 떠났어야 했나…아주 나가라고 ‘난리’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동네북도 이렇게까지는 안 칠 것 같다.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33)을 가만히 두질 않는다. 차라리 진작 떠났어야 했나 싶은 정도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8월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에 왔다. 10년 세월 토트넘에 헌신했다. 매 시즌 꼬박꼬박 10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송군,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 운영Next: 국제로타리3750지구 새수원로타리클럽,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어려운 이웃 반찬 나눔 행사에 340만 원 상당의 식재료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