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까.지난해 10월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탄소중립을 선도할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당진을 비롯한 4곳을 선정했다. 앞으로 환경부 및 국토교통부는 2030년까지 탄소중립 사업 추진계획용역을 실시해 연차별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이에 당진시는 본격적인 용역을 앞두고 각 국·소장 및 부서장에게 공모사업 결과 보고 및 기본계획 수립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3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된 자료는 당진시가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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