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TV→뮤지컬 영역 확장…깊은 울림주는 현재 진행형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데뷔 후 첫 뮤지컬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개막한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는 70살 생일에 소원이 기억나지 않는 ‘고춘자’ 앞에 느슨해진 정신 줄에서 빠져나온 ‘영혼의 물고기’가 나타나며 시작되는 기상천외한 모험을 다룬 이야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정은, 낙원양식소 착공식 참석…””해양산업에 사활 걸어야””Next: 뉴욕증시, 관세·인플레 향방 가늠하며 눈치보기…혼조 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