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승] 주축 다 떠났지만…우리은행에는 위성우와 김단비가 있었다!

    [우리은행 우승] 주축 다 떠났지만…우리은행에는 위성우와 김단비가 있었다!
    아산 우리은행이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다인 15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우리은행은 16일 청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청주 KB스타즈와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46-44로 이겼다. 3연승을 거둔 우리은행(21승8패)은 남은 1경기와 관계없…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