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최대어’ 스넬-벨린저, 아직 미계약 ‘정말 재수?’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규격 외인 오타니 쇼헤이(30)이라는 괴물을 제외하고 이번 자유계약(FA)시장 투타 최대어가 모두 스프링 트레이닝 시작 시점까지 계약에 실패했다. 결국 재수일까? 블레이크 스넬(32)과 코디 벨린저(29)는 이번 FA 시장이 열리기 전에 각각 투타 최대어로 평가됐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시군의회 대상 ‘입법지원 컨설팅’ 첫 시행Next: ‘노시환·김강민 투런포 작렬’ 한화 청백전으로 캠프 첫 실전, 대포 4방 나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