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한 명 죽어 나가야…역하다” 미교, 故김새론 사망에 분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김새론(25)의 비보에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수 미교(본명 전다혜)가 고인을 추모했다. 미교는 16일 자신의 SNS에 “사람 한 명 죽어 나가야 악플러들 손이 멈춤. 아차 싶어서. 근데 본인들이 악플을 달고 있다는 거조차 모르겠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병숙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상임위 의결Next: 독립기념관, 삼성서울병원 병원학교와 역사 체험 교육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