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한 명 죽어 나가야…역하다” 미교, 故김새론 사망에 분노

    “사람 한 명 죽어 나가야…역하다” 미교, 故김새론 사망에 분노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김새론(25)의 비보에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수 미교(본명 전다혜)가 고인을 추모했다. 미교는 16일 자신의 SNS에 “사람 한 명 죽어 나가야 악플러들 손이 멈춤. 아차 싶어서. 근데 본인들이 악플을 달고 있다는 거조차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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