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신인 맞아?” 잠재력 뽐내는 윤하준, 한국전력 하위권 싸움 속 한 줄기…

    “고졸 신인 맞아?” 잠재력 뽐내는 윤하준, 한국전력 하위권 싸움 속 한 줄기 빛
    “대학 졸업하고 프로에서 몇 년 뛴 선수 같다니까요.”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은 올 시즌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외국인선수의 부상 등 악재가 잇따른 탓에 6위(10승19패·승점 28)에 머물고 있다. 그럼에도 소득은 있다. 기량을 꽃피운 선수가 적지 않다. 그중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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