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지목한 향후 V리그 이끌 스타는? 김세빈과 정윤주를 주목해! 2년 ago57년 ago01 mins ‘배구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의 은퇴 예고는 한국배구를 뒤흔든 소식이었다. 한국배구가 낳은 역대 최고 스타인 그는 팀 성적을 넘어 V리그의 흥행을 이끈 아이콘이다. 이 때문에 김연경의 은퇴 이후 V리그의 수준과 인기 하락을 우려하는 시선이 많다.‘포스트 김연경’ 시대에도 V리그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권위, 내일 ‘트랜스젠더 지원’ 변희수재단 설립 안건 논의Next: [부고] 구본일(BTN불교TV 대표이사)씨 모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