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기들? 신경 안 써요” 4억팔 아기 사자, ‘내 길’ 간다…구단은 ‘관리 모드’ [SS오키나와in]

    “다른 동기들? 신경 안 써요” 4억팔 아기 사자, ‘내 길’ 간다…구단은 ‘관리 모드’ [SS오키나와in]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다른 동기들이요? 신경 안 씁니다.” 당찬 아기 사자다. 실력은 말할 것도 없다. 박진만(49) 감독부터 코치진 모두 칭찬한다. 그러나 들뜨지 않는다. 자기 길을 간다. 구단은 구단대로 ‘관리 모드’다. 배찬승은 삼성 2025 스프링캠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