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기들? 신경 안 써요” 4억팔 아기 사자, ‘내 길’ 간다…구단은 ‘관리 모드’ [SS오키나와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다른 동기들이요? 신경 안 씁니다.” 당찬 아기 사자다. 실력은 말할 것도 없다. 박진만(49) 감독부터 코치진 모두 칭찬한다. 그러나 들뜨지 않는다. 자기 길을 간다. 구단은 구단대로 ‘관리 모드’다. 배찬승은 삼성 2025 스프링캠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도, 4000억 투입해 청년 삶의 질 높인다Next: 울릉군, ‘명이’ 이름찾기 학계 등 전문가들과 머리 맞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