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합쳐 26표, 대항마 되지 못한 도전자들…신문선 후보 홀로 자리에 남아 축하 건네[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예상보다 훨씬 큰 차이였다.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정몽규 회장은 1차 투표에서 유효 득표 183표(선거인단 192명) 중 156표를 얻어 당선됐다. 2~3위와 차이가 매우 컸다. 기호 3번 허정무 후보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주 기관차’ 살라의 질주→‘20-20 넘어 30-20 쏜다’Next: 보수논객 조갑제의 쓴소리, “尹은 가짜보수, 헌재에서 파면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