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정규리그 1위 확정, 김연경 ‘라스트 댄스’ 순풍…화려한 피날레 위한 1차 관문은 넘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연경(흥국생명)이 화려한 피날레를 향해 가고 있다. 흥국생명은 26일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2위 정관장이 장충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6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 패하면서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5경기를 남겨놓은 시점에 흥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공용 전기차, 배터리 화재 걱정 없어요Next: 배인혁, 첫 한국 팬미팅 ‘B‘s Ground’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