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정규리그 1위 확정, 김연경 ‘라스트 댄스’ 순풍…화려한 피날레 위한 1차 관문은 넘었다

    생일에 정규리그 1위 확정, 김연경 ‘라스트 댄스’ 순풍…화려한 피날레 위한 1차 관문은 넘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연경(흥국생명)이 화려한 피날레를 향해 가고 있다. 흥국생명은 26일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2위 정관장이 장충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6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 패하면서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5경기를 남겨놓은 시점에 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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