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iF 디자인 어워드 5관왕…사상 첫 쾌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G생활건강이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 사상 첫 쾌거다. 지난해 미니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뷰티(화장품)와 생활용품 부문에서 총 5개 작품이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도군, 지리적표시제 농산물 홍보 ‘백세밥상’ 노래 제작Next: JTBC ‘제작비 과다청구’vs 장PD ‘IP강탈시도’…내전 격화속 진실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