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 “30년 만 첫 감독 도전, 배우로선 그럭저럭” [SS현장]

    ‘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 “30년 만 첫 감독 도전, 배우로선 그럭저럭” [SS현장]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고독한 미식가’의 ‘고로상’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감독으로 데뷔했다. 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2012년부터 ‘고독한 미식가’ 시리즈에 출연 중인 마츠시게 유타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