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휴식 포항, 호주 원정길 전북…반등 절실 ‘사생결단’ 매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반등’이 절실한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가 정면충돌한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과 거스 포옛 감독이 지휘하는 전북은 16일 오후 4시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에서 맞대결한다. 포항(1무2패·승점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픈 런’ 등장한 철도 굿즈 전문점, 부산역 상륙Next: 파주시, 시민고충 해결사 출동.. “현장에서 답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