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1등 찍고 글로벌 브랜드로 우뚝”…GS25, 3년내 700개 매장 목표 1년 ago57년 ago01 mins K-푸드와 편의점 문화 결합… 베트남 편의점 시장 선두 굳힌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GS25가 베트남 시장 진출 7년 만에 북부 핵심 도시 하노이에 첫 매장을 열며, 본격적인 확장 전략을 가동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4일 베트남 하노이 내 바딘, 호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타니, 도쿄돔 개막전에서 홈런 정조준…기대감 ‘최고조’Next: 최우식! 패션과 영화의 경계 허물다…멜로 장인에서 패션 아이콘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