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K 돌아온다’ 스트라이더, 18일 시범경기 첫 출격

    ‘닥터K 돌아온다’ 스트라이더, 18일 시범경기 첫 출격
    [동아닷컴]지난해 큰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 ‘콧수염 닥터K’가 돌아온다. 스펜서 스트라이더(2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시범경기 마운드에 오른다.미국 애틀란타 지역 매체 애틀란타 저널 컨스티투션은 스트라이더가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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