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K 돌아온다’ 스트라이더, 18일 시범경기 첫 출격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난해 큰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 ‘콧수염 닥터K’가 돌아온다. 스펜서 스트라이더(2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시범경기 마운드에 오른다.미국 애틀란타 지역 매체 애틀란타 저널 컨스티투션은 스트라이더가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우스피스 3개” “KBO 로고 위로 그립” KIA 외인 원투펀치, 2025…Next: 너도나도 ‘150㎞’ 시대→베테랑 감독의 ‘일침’, “너무 매몰되지 말라”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