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피스 3개” “KBO 로고 위로 그립” KIA 외인 원투펀치, 2025…

    “마우스피스 3개” “KBO 로고 위로 그립” KIA 외인 원투펀치, 2025시즌 출격 준비 완료
    “모든 걸 쏟아부으려 한다.”“ABS에 맞춰 조절할 필요가 있다.”KIA 타이거즈 외국인 원투펀치인 제임스 네일(32)과 아담 올러(31)가 정규시즌 첫 선발등판을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다. 16일까지 진행된 시범경기에서 호투를 거듭한 데 이어 각자의 점검 포인트도 모두 확인했다.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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