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치어리더의 저력”…‘허벅지 여신’ 치어리더 하지원, 국내 넘어 대만 무대까지 진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치어리더 하지원이 국내를 넘어 아시아 무대로 활동 반경을 확장하고 있다. 2002년생인 하지원은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후 한화 이글스, 김포 FC, 원주 DB 프로미 등에서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166cm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지훈, 원조 퇴폐미 클래스 [화보]Next: [‘폭싹’SS기획④] 염혜란·최대훈 등 탄탄한 조연 연기에 “폭싹 빠졌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