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이점 없는 한국축구” 손흥민·이재성 동시 일갈, 단순 잔디 탓이 아니다…떠돌이 신세+장외 불안요소까지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용일 기자] ‘홈 1승3무, 5골 4실점’, ‘원정 3승1무, 9골 3실점.’ 익숙하고 편안함을 느껴야 하는 안방이 도리어 적이 되고 있다. 축구대표팀의 리더 구실을 하는 ‘92라인’은 이유 있는 현상이라며 동시 일갈했다. ‘캡틴’ 손흥민(토트넘)과 이재성(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높이 올라가겠다” 엔시티 위시 VS 투어스, 선의의 경쟁 [SS뮤직]Next: “돌아가신 아버지께 전합니다” 임찬규, 데뷔 첫 ‘완봉승’ 감격…“9회 심장 떨렸죠”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