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이점 없는 한국축구” 손흥민·이재성 동시 일갈, 단순 잔디 탓이 아니다…떠돌이 신세+장외 불안요소까지 [SS포커스]

    “홈이점 없는 한국축구” 손흥민·이재성 동시 일갈, 단순 잔디 탓이 아니다…떠돌이 신세+장외 불안요소까지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수원=김용일 기자] ‘홈 1승3무, 5골 4실점’, ‘원정 3승1무, 9골 3실점.’ 익숙하고 편안함을 느껴야 하는 안방이 도리어 적이 되고 있다. 축구대표팀의 리더 구실을 하는 ‘92라인’은 이유 있는 현상이라며 동시 일갈했다. ‘캡틴’ 손흥민(토트넘)과 이재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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