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ML 첫 경기서 ‘2볼넷 2득점’…샌프란시스코 역전승 ‘발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샌프란시스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2025 메이저리그(ML) 첫 경기서 볼넷 2개를 기록했다. 출루할 때마다 득점을 기록하며 팀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동원, 언제 이렇게 컸어? “병무청에서 신체검사 날아왔다”Next: 송악읍 반촌리 단독주택서 화재 발생..재산피해 2억 400만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