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 송악읍 반촌리 인근에서 주택화재가 발생해 2억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새벽 12시 2분경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불길이 최대로 치솟는 상태였다. 이에 당진소방서는 소방대원 60여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15분만인 새벽 1시 13분에 완진에 성공했다.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택과 인근에 있는 표고버섯 재배목으로 불이 옮겨붙어 2억 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화재 현장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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