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사이즈 모델 장예나, 맥심 4월호에서 환상의 볼륨감과 굴곡미를 완벽하게 매치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스물셋 플러스사이즈 맥심 모델 장예나가 맥심 4월호를 장식했다. 장예나는 동양적인 얼굴과 서구적인 몸매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은 모델이다. 장예나는 제3회 맥심 플러스사이즈 모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모델 신고식을 치렀다. 플러스 사이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막전 출격’ 이정후, 볼넷→’SF 2025 첫 득점’까지Next: ‘前 삼성’ 라이블리, 역수출 신화 사상 첫 ‘개막전 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