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살배기 막내딸

    [그림책꽃밭 이아름]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줄 여유도 없이 하루가 금방 간다. 하루에 한 번은 꼭 책을 읽어주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에서 사 온 것 중에서 제일 먼저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이 있어 삼 남매를 불러 모았다. 영국 작가 레베카 패터슨이 쓰고 그린 라는 그림책이다. 첫 장을 펼치면 길가에 누워있는 여자아이가 나오고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엄마가 보인다. 그 장면에서 첫째와 둘째가 “어! 해솔이다”라고 동시에 말했다.우리 집 유일한 딸 해솔이는 막내로 태어나서 위로 오빠가 두 명이다. 네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