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캠핑을 사랑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4월 1일 공공야영장을 개장한다.서해의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왜목마을, 삽교호, 난지도에 있는 당진시 공공야영장은 저렴한 이용료와 뛰어난 접근성으로 캠핑족들의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야영장마다 특색있는 자연경관과 체험 거리를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캠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서해의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왜목마을 오토캠핑장’왜목마을 해수욕장 인근 언덕에 있는 오토캠핑장은 조용하고 한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석문산이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