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비 비하인드’ KIA 박재현 “끝까지 뛰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너무 잘 맞은 타구였다.”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19)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 1도루 활약을 펼쳤다.2025 신인선수인 박재현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전까지 4…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수현, 오늘(31일) 기자회견 직접 참석…소속사 “질의응답은 NO”[공식]Next: 김수현 오늘 ‘질문 차단’ 기자회견…무슨 말 할까 [DA:투데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