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비 비하인드’ KIA 박재현 “끝까지 뛰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호수비 비하인드’ KIA 박재현 “끝까지 뛰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너무 잘 맞은 타구였다.”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19)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 1도루 활약을 펼쳤다.2025 신인선수인 박재현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전까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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