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절연한 아들과 근황…“군대 가면 생활비 도와줄게”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절연한 아들과 근황…“군대 가면 생활비 도와줄게” (조선의 사랑꾼)[TV종합]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김지민의 어머니와 김지민이 결혼식을 앞두고 진심을 나눠 눈물을 자아냈다. 또, ‘든든한 할머니’ 이경실은 파란만장했던 시간을 지나 5년 만에 아들네 세 식구가 살고 있는 집에 방문해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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